
1) 12.12에 쿠데타에 대한 불법정보는 전라도 좌파, 종북대학생, 먹물 지식인이 독점했다. 불법체제 등장에 맞선 저항권 행사라는 의미는 불성립한다.
2) 자기들이 정권을 가지면 이렇게 짠다고 임의 내각을 발표했고, 이를 신군부는 내란으로 인식했다.(김대중 내란음모가 그 이유)
3) 신군부도 권력을 지향했고, 광주시민도 권력을 지향했다.
모든 문제는 그 당시에 신군부의 위법성을 다 알고, 모두에게 불법상태가 최후 순간까지 퍼져서, 그것을 나서는데 용기냐 아니냐의 문제였는데 용기있게 나섰다. 이것은 그 당시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완전한 허위사실이라는 것이다.
단도직입적으로, 완전한 정보는 그 당대에 정확하게 퍼지지 않는다.모든 이들이 의심여지가 없이 동의할 경우는, 매스미디어로 박근혜탄핵 처럼 도배질이 가능해야 한다. 그러나, 그런 도배질은 없었따.
광주민중항쟁을 다루는 신문기사는 성공적으로 차단되고, 12.12의 기사도 마찬가지로 성공적으로 차단됐다.
저항권 성립이라는 기존의 판례는 완전한 허위 사실이다.
그러면 그들은 왜 헌법 전문에 등재되고 싶어할까?
조선왕조 족보학 문제다.
권력을 쥔 족보라고 중앙권력에 등재되고 싶어한다.
세금 빨대 탐욕의 문제다.
5.18 광주민중항쟁은 김대중을 지켰다.
군사정권 설움을 김대중을 지지하여 뚫고 싶어했고, 김대중을 지킨 항쟁이다. 그 자체로 의의가 있다.
그러나, 헌정질서를 지켰나느니, 이런 이야기는 민주통일운동이란 이름하의 후천개벽 담론 적용의 광주민중항쟁에서는 그 자체로 왜곡이다.
신종교 후천개벽이 적용되는 공간은 모든공간에서 자유민주를 지켰다는 말은 불성립이다.
이를 몰랐다면 법을 잘못 공부한 것이다.
진짜 팩트.......
신군부를 둘러싸고, 전라도 사람들의 10년 째 관직 못 맡음에서 신군부와 양보할 수 없는 일전으로서 바라보는 '계엄'의 시각과, .....
서울의 서민층 중립시각이 같은가?
결국, 헌법 전문수록은 국힘당 범야권을 이용할 뿐, 범야권의 의식이거나, 혹은 문재앙이 망친 헌법 인식으로 상식 공정 정의와는 거리가 멀다는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