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지 않은 너를 잊은 채
하고 싶은걸 모든걸 하고 살아도
머리속에 넌 절대 지워지지가 않아
도대체
니까짓게 뭔데
날 비참하게 만들어
욕이라도 해줬으면 속이 후련할텐데
왜 어떤 말 조차 넌 없이 내 곁을 떠나가버렸니
헤어질지 준비가 안됐어
기다림은 너무 길은데
대답없는 널 자꾸 불러도 메아리만 돌아와
너를 잃고도 살아가는 내가 너무 싫지만
언젠가는 이라고 바랜다
내눈을 보며 말햇던
두글자가 낙인처럼 아파와
내 맘이 그걸 알게 됐는데
거짓말도 상관 없어
난 이유라도 알고 싶은걸
왜 넌 날 자꾸 밀어내야만 했나
그럴수록 다가선 내가 이기적인 마음이였나
이런 생각들로 도망치지도 못해
이딴게 정말 사랑인게 맞을까

신재은.마누라.유부녀.가슴.백마.오또맘.신재은.a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