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_oss38bUvWw
진격의아재 채널 발췌

전직 공군장교
F-16 파일럿.

대한민국 이 상륙용 대형수송선을 도입하게 된 계기
영화 300 에서 처럼 병목지형의 전략적 요충지를 우회해야 할 필요가 있을때 실시하게 되는 상륙작전의 필요성 때문
지금의 북괴 김책시 가 이런 형상이라고 함
조선시대 만령전투가 있었던 곳

미국의 지원이 늦을 경우 한국군 자체적으로 수행할 전력확보가 목표
그런 와중에 항모도입설이 나돌기 시작함.
그런데 모티브가 미해병
미해병의 항공지원은 상륙군을 위한 공중엄호역할
그래서 헤리어 경공격기 로도 충분했슴 
헤리어 보다 모든면에서 우수한 F-35B 수준이면 미해병에서 충분한 수준

그러나 대한민국은?
적의 전략타격지점을 노려야 함. 
대한민국에서 운용하는 항공폭탄은 500파운드 와 2000파운드 두가지 뿐임
F-35B 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별도로 1000파운드 폭탄을 다시 구입해야 함.
그런데 이게 또 간단한 문제가 아님

군은 그동안의 정보수집으로 북괴의 다양한 목표에 대해 수치를 매김
이 수치를 넘어서는 위력이 있어야 격파가 가능하다고 평가함.

북괴 갱도진지 내 지휘소는 0.85 
2천파운드항공폭탄 의 공격수치는 0.44
그러니 2발을 날려야 하고 0.44+0.44 = 0.88 격파가능

뭐 이런식으로 설명을 하는데 역시 실제 파일럿출신 이라 졸라 아기자기하게 깐다. 

요약하자면
전략수립이 먼저 고
무기도입은 그 다음이다.

그런데 닥치고 만들어 놓고 난 다음
그 무기에 전략을 맞춰라? ㅋㅋㅋㅋㅋ
응 좆까

요기서 부터는 내생각
다시한번 설명하자면
슈퍼호넷 F-35C 호크아이2 그라울러
이 4가지 스트라이크페키지운용이 불가능한 항모는 필요 없다 임. 
지구상 현존하는 최강의 해상항공전력을 두고 다른 선택을 하자고?
이 4가지 를 운용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5만톤 이상의 중형사이즈 와 사출기가 필수임. 
니미츠급 과 제너럴포드급 으로 이어지는 기본설계 는 바로 키티호크급 임
이전의 포레스털급 에서 잘못 설계된 3번 엘리베이터의 위치를 옮기면서 슈퍼케리어 설계의 정점을 찍어 버림. 
이 설계를 기반으로 최초로 원자로를 집어넣은 원자력항공모함이 키티호크급 3번함 이자 엔터프라이즈급 네임쉽 이며 독자 항공모함 
엔터프라이즈 임. 
이후 이 경험을 바탕으로 최강의 항공모함 니미츠급 이 탄생했고 그렇게 40년간 지구를 지배하게 됨. 
미 해군이 닥치고 초대형 함대방공전투기 F-14 와 핵폭격만을 위해 제작된 A-5비질란테 를 무리없이 선택하게 된 이유도 
키티호크급의 엄청난 항공기운용능력 때문임. 

이미 잘 설계된 베이스가 있고
최신 기술을 접목할 기술력이 있다. 
물론 자본도 충분하다. 
기왕 저지를꺼면 확실하게 저지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