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나는 아니라고 나는 일베와는 다르다고 작게나마 부정해왔었던 점에 대해서 인정한다
하지만 지난 날을 돌이켜보니
일베는 내 삶의 일부가 맞다
이제 모든 자존심을 내려놓고
일베가 나의 일부임을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