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히트가 되니 붕 떠버린 거야. 어? 우리가 진짜 능력이 있었구나. 이제야 운이 찾아 왔구나! 뭐 이런 망상을 시작한 것인지. 점점 기고만장해지기 시작했어. 눈에 보이지 않지만 자신들이 진짜 귀여운줄 알고 행동하기 시작한거야. 우린 대단해! 라는 착각이 시작 된 것이지. 그리고는 폐미 발언으로 난리가 나고 굴하지 않겠다는 듯... 까대기 시작.
사실 브레이브 걸스는 이쁘지도 않고 몸매도 한물 갔어. 보고 있으면 저 나이에 무슨 짓? 나이가 30대가 훌쩍 넘어서 귀여운짓 하고 자빠진 것을 보면.... 얼굴은 피폐하고 웃음 외에는 봐줄것도 없는 몸매와 춤실력.... 거기에 이젠 자기들이 진짜 대단한 힘이라도 가진 듯 유세를 떠니... 조만간 폭망 시작이지.
널리고 널린 이쁜 여자 아이들과 노래 실력이 넘쳐나는 시대에... 안쓰럽다. 조금 더 자중했다면 좀 더 오래는 갔을텐데. 쇼프로에서 다 늙어 싱싱하지도 않은 여자들이 여고생 처럼 행동하는 것도 어느 순간 구역질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