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지배가 80 % 이상 진행된 상태에서 이번
한강 살인사건은 역사적 한 획이 될것이다.
한국이 이정도로 친중화 되었다는데 국민들은 경악하고 있다.
외국인에 대한 지나친 우대로 한국인의 역차별에 대한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정치권, 청와대, 경찰등 공권력이 국민들의 분노와 억울함을
도외시하며 입을 쳐닫고 있다.
그렇게 공정사회를 외치던 정부가 왜 이리 조용한가.
모든 타살은 자살로 처리되어가는상황을 더이상 묵과할 수없어
민초들이 집단지성으로 사건을 집요하게 파고들고 있다.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사건 대명천지에 이렇게도 무력하게 대응하는
경찰 과거 수사력이 세계 탑수준이라고 하지않았던가.
정권의 몰락을 가져온 부마 항쟁이상으로 이 사건은 부패 기득권에 대한
민초들의 항거는 지속될 것이다.
주권을 되찾는 독립운동이다.
공정과 정의로 새로운 권력을 잡겠다는 대권후보들은 민초들의 분노하는
심정은 애써 모른 척 하는가.
모든 위선의 민낮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분명 엄청난 국민의 각성이 시작되는 분기점이 될 것이다.
적당히 덮어질 수 없다. 과거는 그랬을 지라도 지금은 아니다.
드디어 장 가호 라는 실명이 등장했다.
국민들의 분노의 외침이 들리는가.
사대주의에 찌든 부패 기득권 카르텔 놈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