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들은 뭔가 대단한 업적을 이룬 사람을 보았을 때 꼭 '부럽다...' 라는 말을 최우선적으로 한다.
일본이나 미국의 선진국민들이 '대단하다!' 라는 말을 하는 것과 굉장히 대조적이다.
이는 한국인들은 성공한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의 업적이나 그 사람이 했을 노력에는 관심이 없고 그 사람이 성공을 기반으로 쌓아올린 '돈'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한국인들은 그 무엇이 되었든 대단한 것을 보고 그 업적과 거기에 쏟아 부었을 시간과 노력은 일체 생각하지 않고 돈 밖에 생각하지 하는 천박한 종자들이다.
'도대체 얼마나 노력을 많이 했을까? 나도 더 열심히 해야지!' 라는 생각은 일체 없고
'돈 많이 벌으니까 여자도 존나 후리고 다니겠네... 집도 30억 짜리 고급 맨션으로 사겠지? 차도 포르쉐 같은 명차들만 골라서 타겠지?' 와 같은 천박한 생각 뿐이다.
게다가 '부럽다...' 라고 말을 하는 심리의 저변에는 '저 성공은 저 사람이 순전히 운이 좋았기 때문이야' 라는 비하적인 생각이 깔려 있다.
그렇기에 일반인의 범주를 아득히 뛰어넘는 노력을 통해 스스로 쟁취해 낸 사람을 보고 '대단하다!' 라고 감명받는 것이 아닌 운좋게 얻어 걸린 사람을 보듯이 '부럽다...' 라고 하는 것이다.
한국인들에겐 성공이란 노력을 통해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로또라는 생각이 깊게 박혀있다.
천박하기 그지 없는 가치관이다.
'부럽다...' 의 자매품으로 '한 턱 쏴!' 가 있다.
이 또한 한국인들의 천박한 심리를 꿰뚫는 한마디다.
그 어느 누구도 타인이 열심히 일해 번 돈에 대해 뭐라고 할 권리는 없다.
이는 순전히 한국인들이 돈을 많이 번 사람에게 부러움을 넘어 질투를 느끼고 조금이라도 그 사람이 돈을 낭비하게끔 전라도스러운 구실을 대며 자신의 열등감을 해소하기 위해 하는 말이다.
이렇듯 주변에 '부럽다...' 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지껄이는 버러지들이 있다면 즉시 손절해라.
이 병신 새끼들은 아무 곳에도 도움이 되지 않고 너가 잘되면 '한 턱 쏴!' 라는 말과 어떻게든 너를 끌어내리려고 하는 열등종자들이다.
거의 모든 한국인들이 이 열등종자들에 해당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