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상위 1%를 공공의 적으로 만들기 수월하고
상위 1%라는 공공의 적이 등장해야 나머지 99%가 하나로 결집할 수 있거든.
그래서 역설적이게
양극화를 가속하고 부추기는것도 좌파들이다.
표면상으로 추구하는 평등과 분배라는 가치가 양극화랑 정 반대인것처럼 보여도
그 실상은 양극화의 극대화를 통해 평등을 달성하는게 좌파 전략의 핵심임.
일종의 순환이지.
좌파정권-> 양극화심화-> 중산층이 전부 거지 흙수저가 됨-> 살아남은 1%는 공공의 적이 됨 -> 흙수저가 된 99%는 좌파 지지-> 좌파정권 득세->
양극화 심화-> 전국민이 더욱 가난해짐, 성공사다리 사라짐, 고소득자 세율은 높아짐-> 모두가 가난해짐-> 모두가 좌파 지지-> 좌파정권 득세
이 순환이 무한 반복된다고 보면 된다.
이게 좌파 정치인들이 세상을 설계하는 기본 틀이다.
좌파 정권에서 시행하는 모든 법, 부동산 정책, 세율, 법인세, 규제의 최종 목표가 그렇다.
역사적으로 반복된 순환이다.
역사에서 저 악의 고리를 끊은 방법은 딱 하나 있음. 바로 전쟁임.
근데 공교롭게도 한국의 좌파들은 한국 최대의 주적, 북한 중국에 대해 극도의 친화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지.
이제 왜 좌파들이 북한에 개처럼 벌벌 기어다니는지 알겠냐?
좌파들이 기를 쓰고 평화, 통일을 외치는건 다른 이유때문이 아니다.
다른 명분은 수도 없이 넘치지만 가장 중요한 제1 목표는 정권의 유지 때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