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들 중에 적당히 나이있고 결혼한 아재 남경들은 여경 뒤지게 좋아하더라

요즘 여경 애들 보면 늘씬하고 어리고 이쁘고 젊고 하얀 애들 되게 많거든

집에서 맨날 늙고 쳐진 흙수저 마누라만 보다가 

직장에 나와서 젊고 활력넘치고 이쁜 여자랑 같이 일하는데 얼마나 재미있겠냐

이런애들이랑 같이 드라이브하는겸 순찰 돌아다니고 놀러다니는게 그렇게 재밌나보더라

얼마전에 가로수길 골목에 보니까 몸매 좆되는 젊고 키큰 여경 한명이랑 어떤 아재 남경이  차세워놓고 같이 걸어가면서 순찰돌던데

내가 아재남경이였어도 얼마나 그 순간이 가슴뛰고 흥미롭겟냐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