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중국을 전기차 주행거리가 제일 허황되게 나온다.


현대 코나EV 나라병 주행거리 64kWh 기준 (단, 화재전 안전마진율 극도로 줄인 기록임)

중국 NEDC 500km
유럽 WLTP 449km
미국 EPA 415km
한국 환경부 406km

우리나라는 4계절중에 특히 겨울,여름 영향이 매우 크기 때문에 가장 혹독한 범위로 측정함.
차세대 일체형 PE 시스템(후륜 모터, 감속기, 인버터), 72.6kWh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의 아이오닉 롱레인지 RWD가
개ㅄ 주행거리인건 사실 이와 별개이다.
LG화학과 10년 넘께 합작회사와 하이브리드, EV하다가 결별하고, SK로 갈아탔는데,
셀배터리는 LG, SK외에는 EV자동차용으로 물량,품질 맞출곳이 없기 때문에 엄청 보수적으로 화재위험 피하려고
충전량 극도로 줄임 (ex. 갤럭시 노트 화재로, 삼성전자 역시 스마트폰 전체의 풀충전량을 극도로 줄임)
북미형 아이오닉5에 장착되는 배터리 용량은 77.4kWh로 km로 따지면 고작 30km인데, 미국EPA기준으로 북미형은
482km이다. 참고로 국내는 405km인거 감안하면, 너무 극심한 차이가 난다.
위에 보면 알겠지만, 미국EPA는 한국과 유사하게 낮은편이기에 무려77km면 배터리용량 30km차이에 2.5배수이다.
그런데 잘 모르는 게이들이 있는거 같아서 설명하자면, 코나가 아주 특이한 경우다.
정의선이 월드와이드행사로 처음한것이고 OS. 나름대로 아이어맨버전등 젊은 층 타켓의 핵심 모델이었다.
뭐 CEO능력 부족으로 인해서 QX1 헛짓거리하고, GV60을 2017년에 추가하는등 삽질 끝이 없고,
급하게 나온 펠리세이드로 급한불 껐지만, 반사효과로 메인 볼륨 모델 싼타페 사망하고, 세단 라인 씹창나고, (쏘나타 R.I.P)
GV90은 너무 늦게 개발중이고... 여러므로 어렵지.
현대자동차는 보통 국내 출시후 약반년~1년가량 호구유료테스트해서 그 피드백으로 북미 수출을 한다.
카니발 같은 경우도 R-EPS로 수출하지만, 국내는 C-EPS로 아반떼 핸들 달아놓는거랑 같은 이치다.
카니발이 좋다고 생각하는건 SUV에 비하면 짐차고, 세단하고도 비교할수 없는 쓰레기인 이유다.
(가족을 위한 차가 아니라 가족을 골병들게 하는 차임., 2,3열 승차감 ㅋㅋㅋ)

아이오닉의 안전마진율을 극도로 국내소비자를 위해서 늘렸다고 하는건 뭐 이해할수 있다. 안전이 우선이니.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북미는 배터리용량만큼 제대로된 안전마진율로 완충되는거다.
그리고 58kWh 스탠다드도 아니고 롱레인지가 왜 국내형은 72.6kWh이고, 똑같은 공장 생산라인에서 만드는 수출형은
77.4kWh로 고작 약 5kWh 정도의 용량 차이는 왜 생겨난것이고, 주행거리 차이는 어마어마할까?
알다시피 도요타,아우디등 수많은 회사가 미국에서 리콜뿐 아니라 엄청난 과징금 때문에 조심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에서 주행거리로 승부를 본다???
그냥 간단히 말하면 같은 모양(쏘렌토는 X-LINE로 상당한 외장 익스테리어 차이도 있긴하다. 차고부터해서)의 다른차라고 생각하면 된다.
코나 OS 경우에는 애초에 부품 단위가 유럽, 미국, 내수로 나누어져 있다.
아반떼에 사이드바 하나차이는 그냥 애교인거다. 미국인 안전이 우선되는건 어드밴스드 에어백이나 갯수차에서는 더 가차없다.
같은 차라고 쏘나타 들이 박는 퍼포먼스 믿고 현대차 믿는건 바보인거다.
현대자동차의 세계5위이상 글로벌 경쟁력중 2000,2010년경 가장 강력한건  80%넘는 독과점의 국내 판매량으로 거둔 엄청난 이익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이다.
SK에서 배터리셀 생산-합작회사에서 배터리셀을 배터리팩으로 조립-모비스에서 배터리팩으로 배터리모듈+EMS 합침.
-위대한 현대자동차 생산직 유튜브,게임매니아분들이 하면서 일체형 PE 시스템(후륜 모터, 감속기, 인버터)와 함께 하단에 그냥 레고블럭
마냥 끼우면 끝. 인 과정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단순히 배터리 용량만 차이가 나는건 아닐거라고 추정된다.
아예 다른 부품 모듈이라고 추정되는 이유겠지.
그런데 말야.
중국거 


이거 보고 빠는 새끼들은 민주당이랑 뭐가 다른거냐?
주행거리 보이지,  배터리용량 보이고, 중국은 대표적인 뻥 주행거리 나라임.
우리나라 기준으로 따지고, 겨울,여름철일경우 사실상 120, 170은 배터리 특성상 저용량이라 주행거리 반토막도 충분히 날수 있다.
매일매일 충전 가능한거 아닌이상에 불가능이고, 화재,폭발위험 때문에 저거 타다가 폐가망신하기 딱 좋을거다.
중국도 수출할때 전동킥보드 조차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원통형 쓴다고 강조할 정도인데
저 싼갑에 뭘 바랄까 싶다.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