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만족하게 보긴했는데
생각보다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더라
첫번째 막시무스 주인공 연기가 좀 어설프다..
왜일지 생각해보니
악역으로 나온 황제가 연기가 잘해서 비교됐나보다
다보고나서도 누군지 몰랐는데 검색해보니 호아킨피닉스였네..
연기차이 좀 많이나더라
특히 가족들 통구이 됐을때 슬픈연기가 실망스러움..
두번째 후반에 너무 전개를위해 너무 갑작스럽게 끼워맞춘듯함..
노예사고팔던 그 할배가 자긴 장사꾼이라며 선을 그었는데
갑자기 막시무스위해서 죽어줌 ... 그런 결단을 내리기에 좀 미약함..
동료 콜로세움 노예들도.. 나중에 다 붙잡히는데 거인빼고 다 상처하나없이 멀쩡함
그렇게 필사적으로 싸웠는데 어떻게 다 멀쩡하게 잡히노
세번째
왕이 굳이?? 로마백성들 민심살리겠다고
굳이 막시무스라는 전설적인 검투사와 대결을한다고?
팔다리 관절을 다 끊어놓고 싸우는것도아니고
심장에 찌찌뽕한번하고 싸우다니... 그런 리스크가 큰 싸움을 왜 하는지;;이해불가 ㅠ
뭔가 실망스러운 영화임
하지만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은듯 영화가 너무 허술한게 많아 ㅠㅠ
호아킨피닉스 아버지 목졸라 죽이면서 복수한다고 로마백성들에게 피의복수한다고 하면서
울부짖는연기는 소름이었음


솔직히 호아킨 피닉스 연기 밖에 생각안난다
찌질한 왕,광기,분노
연기 진자 미쳤음...
댓글로 의견좀 ㄱ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