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찬이가 얼마전에 출소후한말이다

자신이 삼일한했던 여자친구는

진심으로 사랑하고 소중한사람이였지만


그런사람조차도 망가뜨린다면
자신이 한층더 강한사람으로 성장할것같아서
존나게 뚜드려패고 갈비뼈 박살냈다더라

 

찬이가 걍 농담으로 헛소리한걸까?

아니면 진짜 찬이의 말처럼

자신의 소중하고 아끼는것을 박살내면

진짜 강한사람으로 성장할수있는걸까?

 

일게이들의 생각은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