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은 여자 오줌 소리는 얼굴 몸매 ㅅㅌㅊ인데 낯선 여자의 오줌소리다**

 

좋은 여자 오줌 소리에 대한 몇가지 조건에 대해...

 

1. 청취 환경이 조용해야 함. 그래야 찔끔찔끔 나오기 시작하는 초반부와 탈탈 터는 마지막 소리까지 또렷하게 들을 수 있음. 휴지로 보지를 닦는 소리까지 들을 수 있다면 금상첨화.

 

2. 남녀 공용 술집. 일반적으로 여자는 남자보다 오줌을 오래 싸고, 술먹은 년은 더 오래 쌈. 최장 5분도 경험해 봄, 오줌 줄기의 세기도 평소보다 거세짐. 양질의 오줌 소리를 3분 넘게 들을 수 있는 지상낙원.

 

3. 쏴아아아보다는 또르르르가 좋고, 또르르르보다는 시야아아악 하는 소리가 좋음.

 

쏴아아아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할줌마 오줌 소리일 가능성이 높음. 보지가 헐렁하여 오줌이 수돗물 세게 틀어놓은 것처럼 나오기 때문.

 

대야에 수돗물 약하게 틀어놓은 듯한 또르르 소리는 그 자체로 꼴리긴 하나 오줌 주인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음을 시사. 응디 종범, 빼빼마른 년일 가능성이 높음.

 

시야아아악 하는 소리는 1티어 최상급 오줌 소리임. 특히 호스 입구를 꽉 쥐고 물을 뿌리 듯한 이 소리는 오줌이 나오는 입구가 좁다는 걸 뜻함. 보지가 쫀쫀하고 좁다는 뜻. 여기에 적당히 건강하여 엉덩이와 허벅지가 ㅅㅌㅊ일 가능성 높음.

 

4. 참았다 싸는 오줌. 남녀 공용 화장실이라면 여자 칸에 들어가 있는 전략을 추천. 본인이 여자칸에 들어가있을 때 문을 똑똑 거리는 사람은 무조건 여자임. 안나가고 끝까지 버티면 문앞에서 오줌을 참느라 또각또각 거리는 하이힐 소리가 들릴 것임. 이 소리가 점점 다급해지다 결국 옆칸으로 들어와 오줌을 누게 되는데, 참았다 싸는 오줌 소리에는 오줌 주인의 신음도 섞일 수 있으니 잘 귀기울이길.

 

 

더 생각나면 추가하겠음

 

참고로 이 소리 듣자고 여자화장실 숨어 들어가 있으면 인생 좆대니까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