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은 파괴력과 사거리 살상력 기동력이 2차대전과는 비교가 안되게 늘어났다.
2차대전 살상반경 고작 박격포 10미터 반경이라면 지금은 도시하나에서 도 하나가 작살난다.
기동력은 행군 시속 사킬로에서 F22 마하 2.2로 거의 2500킬로 육백배가량 행군속도가 늘어나고 사거리는 약 삼천길로미터 정도 된다.
방어라 함은 파괴자로부터 거리를 벌려야 방어가 되는 것인데
현대전은 방어를 쉽게 빠르게 돌파하기에 장기전은 무리가 있을 것이다.
다만 미국이 장기전을 원한다면 인류의 지적인 능력 의존도가 줄어들고 있다. 휴먼뤼쏠쓰 인적자원의 가치가 땅에 떨어지고 있다.
그러면 기계의 가치가 더 높아진다는 것인데 그 기계를 만드는 자원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
미국이 태평양으로 부터 대량자원을 캐내서 그걸로 로봇을 만들고 인공지능을 만들어서 중국 13억 인적자원의 가치를 땅바닥으로 떨어뜨린다면 미국이 다시 떠오를 것이다.
태평양에 방벽을 설치하여 중국이 못나오도록 해야한다.
그리고 태평양의 자원을 가져가는 자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사차산업에 대한책을 읽어도 미래에는 인적자원의 가치가 떨어지기에 싱대적으로 기계의 가치가 올라간다.
자원확보가 사활이다.
중국체스 말을 태평양에 진출하도록 하면 안된다.
중국은 필시 해외 자원확보를 위해 북극이던 남극이던 진출할 것이다.
그리고 자신들의 희토류를 지키려고 희토류를 해외에서 수입할 것이다.
미국도 산유국이면서 중동의 석유를 수입하고 자신들의 자원은 보존하는것처럼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