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친박정치인들이 실질적으로 박근혜대통령의 석방을위한 범중도진보층들과의 국론통합에 있어서 긍정적요인으로 작용하고있는지 의문이 드네유,

의도가 어찌되었든, 결과가 따라주지않는다면, 방법이나 기조를 조금씩 조율해볼수도 있어야하는것아니던가유?, 
왜 4년동안, 그많던 박근혜존중형 태극기중도보수국민들의 구심그릇비중이,
이념사상조율권이 비교적, 수뇌부에서 독자지휘적인 공당에서는,
계속해서 쭈그러들어왔는디도, 여전히 변한것이 없는것처럼보이냐는기쥬, 

입법부는 정치탄핵, 최종헌재 간선독립적패권은, 무상급식찬반투표만도못한 정치검증수준으로 졸속사법탄핵,
그와중에, 탄핵책임이큰 언론, 사법, 강성보수우파공당에 대한 책임비중은 어디로가고, 책임비중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민주당도 아니고, 문정권에다가,
중도진보정통성을 보유하고, 국론통합 사면고려하는 문정권에 대고 일방적총질하는게, 강성우파형친박정치세력의 활동선택범위의 한계일까유?,

정작 탄핵의 핵심적 주체들인 사법패권과 언론패권은, 박통을 사면하고싶지않는것으로 보이네유,
사실상 뿌리가 비슷하거나 같아보이는 탄핵주동범여야강성우파들도 마찬가지구유, 
이러한 간선패권정치판실상에서, 박근혜대통령의 자유화,국론통합사면을 고려하는건,
사실상, 국론통합협치의견을 존중하고자하는 중도진보국민들의 의견을 반영해보려는,
문정권이고,
사면의 권한을 쥐고있으면서,사면을 주로반대하는 간선패권들과는 속성이 다를수있는 부분들도 있고,
또한 공격할약점이 많겠지유, 그 약점은 어느정치세력,인물이고,대게는 파면 파는대로 나오는부분들이겠쥬, 
그간에는 사법파권언론패권이 선택적 정치마녀사냥을 하며,
국민이 사법언론패권에 좌지우지휘둘리는것을, 국민들이 견제하기하기위해,  
후진자멸정치판을 개선해보는방향을 통찰해나가보자는것이구유,


또한 박근혜대통령의 구심포텐은 일부 강성우파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고생각되네유,

탄핵출당주동하고, 통수정치성역화해온 강성우파들이나, 민주당내 잠재배신우파후락치세력득세의 정권교체가 이루어진다해도, 
자기들입맛대로 정치위임통권자를 꼭두각시부릴수없다면,
지금보다 시간이 더 흐른다하여도, 간선패권세력들이 이것저것변수에 따라, 사면을 용인해줄지도 의문이구유, 
그것이, 친문을 지지하는 중도진보국민들에게도 건전한정치국면조성이 될지, 여야지지국민막론하고,
사법언론간선패권 대국민양분자멸론에 잠식되어가는 자유한국을 긍정적인 방향이되리라고 보기는 어려울것같은데유,

문재인정권은 미슬사거리철폐와 자주국방확충방향성기조로, 
자유한국 탄핵정변의 책임에서 상당한 까방권을 지니고있는데다, 
민주당과, 문정권은 직선제정통성을 가지고있어서, 
헌법이 구체적으로 담지못한 궁극적인 국민의 권리에 있어서, 직접적인 민주화검증이필요한 언론,사법독립패권과는 탄핵책임의 무게감이 다르며, 
민주당과 국힘당 역시, 선출정통성을 가지나, 
민주당은 친문계열이(기존 자주국방확충기술포텐지지론) 탄핵까방권국론통합선택권을 이어받고자하는것이, 향후정국의 방향성과 선택권에서 유리하지않을까예상되며, 

민주당내에도, 비친문계중에서, 탄핵주동민주우파세력들이 상당한 패권을 지니고있으리라 예상하고있어유, 
물론, 선과 악을 극단적으로 나누기는 어렵겠지만, 
좀더 많은 자유한국민과 후세들이 생존번영율을 높이기위해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하고, 
선악까지는아니더라도, 우선순위를 조율해나가야긋쥬, 

국론통합대의론으로 문정권에 의해,
박통께서 사면석방자유인이 되시면, 
새로운, 나아지는방향성의 자유한국에 기여하실분이라고 생각되네유, 
지금까지, 중도친박국민들을 떨궈내고 비좁은 태극기세력을 이어온 강성우파성향의 사상비중도 무시할수없겠으나, 
국론통합 자유한국민주화생존율증대를 위한 중도보수형친박국민들의 신중한 간선패권검증통찰개찰개선의향들도,
강성우파친박정치세력들로부터 조금이나마 존중되어지는 부분들이 생겨나길 바래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