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실 정치공학적 측면에서 국민에 뭘 선포할 때는 당연히 약간의 마사지가 필요함.
경제가 망가질 때는 정신적 발전 (물론 계량화하기는 어렵다)을 전면에 내세워
자신들(민주당)의 정치적 가치(물론 아무쓸모없는 좋은 말들의 열거, 반일 선동, 자주성, 주권회복 이라고 아름답게 묘사)를 드높이면 됨.

그 대표적인 예
저 내로남불의 화신
그리고
경제가 혹시라도 우연히 잘 돌아가면 (ex. 기업의 성과 or 삼성 이재용)
모토를 급격히 바꾸고 경제가 잘 돌아가는 것을 전면에 내세워 자신의 치적인양 광고하면 된다.

나라 발전이나 국민들이 뿌듯해 할만한 좋은 소식이 있을때
관계 1도 없는 재앙이 얼굴을 기사 1면에 항상 걸어놓는 것임.
(ex. 기생충. BTS. 미나리. 손흥민.)


즉, 조건반사를 훈련시켜, "좋은 것 = 문재앙, 문재앙 = 좋은 것"이라는 이미지 연쇄작용을 무의식 속에 각인시킴.
이제 이쯤은 우리 가붕개 개돼지들도 훈련이 되어 익숙함. 일부 대가리에서 뭐 질질 흐르는 애들은 모르겠지만..
2.
이런 상황에서 지배자 위치에 있는 소수의 의견이 전체의견으로 둔갑하기 위해서는 선동과 언론장악이 필수가 된다.
선거를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서는 특정인에 대한 여론조사 특정 정책에 대한 여론조사는 매우 드물기 때문에,
대다수는 선동과 언론 제목 조작으로 지속적으로 선동해야만 하는 것임.
예를들어,
"MB 때 만든 '거대 공룡' LH...12년 만에 해체의 길로"
LH 사태에 대한 책임을 MB로 떠넘기는 뉘앙스를 볼 수 있음.
게다가 거대 공룡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덮어씌웠고, 그렇게 거대 공룡으로 만든 당사자는 MB라는 사실을 은연 중에 각인시킴.
그러니까 이번 비리에 직접적인 책임이 MB에게는 전혀 없음에도 저런 제목을 써
"아 어쩌면 MB가 LH를 거대 공룡으로 만들어서 고인물처럼 썩은 것일수도 있어. MB도 일말의 책임이 있네" 란 뉘앙스를 들이밈.
2-3년 뒤에 기사 검색해서 저 기사를 보면
과연 LH 비리사태와 문정권을 연관 지을수 있을까??
2-3년 뒤에는 기억할지도 모르겠네, 5년뒤에는?? 10년뒤에는??
또다른 유시민, 조국이 광화문에 나와 제2의 촛불폭동 일으키며
LH사태 = MB 라고 선동하고 있을거라는 생각 들지 않음??
3.
여론조사를 이용하여 선동하는 것인데
며칠전에 어느 평론가가 티비 토론에 나와서 이런 지적을 하더라.
문재인은,
1) 국민들이 어느정도 지식이 있고 생활에 밀접히 관련되어 판단이 가능한 분야들은 여론조사를 하지 않고
2) 국민들이 잘 모르는 전문적 지식이 필요한 분야에서는 여론 조사를 한다.
결국 1)번 관련해서,
참다 못한 언론사가 임의로 여론조사를 하여 신문에 나더라도,
자기들에게 불리한 조사 결과에 대해서는 정말 극도의 인내심을 보이며 철저히 함구한다.
그리고 그냥 자기네 뜻대로 한다.

이 탈원전이 좋은 예임 ㅇㅇ 재앙이 패거리는 그동안 이런 개소리들을 해왔음
근데 어차피 탈원전은 단가가 안나오니까 전기세를 당연히 올려야 되거든
그래서 이렇게 KBS 시켜서 선동질을 하기 시작함
전문적 지식이 필요한 이런 탈원전 같은 것들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테스크포스 같은걸 통해서
국가발전을 위한 그런 전략적인 결정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딴걸 여론 조사를 통해 선동을 한다 이말임
아니 국민들이 세부적인걸 뭘 안다고? 어이가 없지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게 하나 생김
정치적으로 자신의 표가 떨어저나가고 핵심 지지세력이 이탈하는 그러니까
표장사가 되지도 않는 것들에 대해서도, 중도층을 희생하면서 까지, 본인들의 이념을 위해 고집을 부린다는 것이다.
그러나 표장사에 도움이 되냐 안되냐 를 보고 정책을 결정하는 게 아니라 (or물론 표장사를 완전히 안하는 것은 아님)
" 여론에 많이 신경쓰지만 사실 여론보다 더 우선순위가 있는 것 같다." 로 귀결됨.
사회주의 이념이 가장 최우선에 있기 때문인데,
지금 송영길 or 그 패거리들이 슬슬 꺼내고 있는 이런 개소리들
이것에 맞춰 정책을 일단 추진을 하고 그 이후에, 여론에 대해서는 언론과 선동, 프레임 설정을 통해
콘트롤과 마사지를 하고 있는 것임.
이런거?? (근데 이거는 선 넘었지. ㅄ 같은 놈들임.)
대깨문 포함 잘하면 50%이상 찬성할 거 같은 그러한 정책들은,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가속도를 높임.
그리고 대다수 사람들이 반대할거 같은 그런 정책은,
여론조사를 하지 않고 그냥 밀어부친 후에, 프레임을 잘 짜서 언론플레이를 한다.
소결론,
처음부터 이길 싸움이라고 생각되면(혹은 명분 싸움에서 조금이라도 우세하다면),
매일 매일 꽹가리를 울리고 플랭카드를 걸고, 네이버와 신문의 1면 헤드라인 수십개를 장식하면서 온갖 요란을 떠는 것이고!
조금 불리하다 싶으면, 국민들이 반대할 만한 것들, 표가 떨어져나갈 만한 것들은
그냥 저질러 놓은 후에 철저하게 입닫고 조용히 잊혀지기를 기다리면서 뒤로 몰래 밀고 나가는 것임.
물론 그 와중에 우연히 자꾸 그것이 논란이 되면
기타 다른 연예인 이슈를 한두개가 같이 터진다거나
요즘 말 많은 서초경찰서 시켜서 다른 엉뚱한 이슈로 물타기가 나온다거나 등 (이건 내 추측임)
4.
부동산에 대한 이슈도 마찬가지임.
아무 근거도 없이 되든 말든, 그냥 지껄이고 단정적으로 말하면 된다.

"소주성 효과가 나타날것"
이거도 완전 근거도 없는 경제학 책에도 나오지 않는 그런 쓰레기 짓
이 개소리 밀어붙였다가 지금은 어떻게 됐지?
저 개소리 지껄였던 버러지들 단 한놈도 책임진 인간도 없고 전부 사라져버렸음.
국가 명운이 걸린 정책을 일개 좆소 기업들이나 하는 그런 프로세스로 진행하고 짬 시켜버림.

계속 부동산 폭등하면 → "곧 안정될 것"
계속 물가가 처오르면 → "물가는 내릴 것"
남녀 갈등이 지속되면 → "남녀 갈등 진정될 것"
고용 감소, 실업자 늘면 → "고용지표 좋아질 것" "실업자 감소할 것"
백신 없어서 국민이 죽어나가도 → "백신 충분함. 계약 완료했음."
물론 근거는 전혀 없음. 사실 필요도 없음.
"수출은 늘어날 것"
"코로나 종식 될 것"
그냥 헤드라인에만 실리면 된다. 되면 좋고 아니다 싶으면
카카오 들어와야 됨.
자.. 합동 장관회의 뉴스 맨날 나오는거 그거 속보로 나가면 됨.
그냥 다 같이 모여 인상쓰는 사진 몇장 찍어주면 됨.
문재인은 가운데에서 진지빨고 A4 들고 읽는거 사진만 찍으면 됨.

취임전 개헛소리 중 대표적인게 미세먼지 문제
해결됐음?
찍소리도 못하고있고 "시진핑 주인님 제발 내년 선거하기전에 한국한번 방문해 주십시오!"가 유일한 관심사임. 
그리고는 가.붕.개 니들 탓을 시전함
결론
1. 윤석열이 되든 누가 정권교체를 하든, 조국/유시민/김어준 이런 선동질 달인 버러지들은 광화문에서 제2의 촛불선동질을 시작할 것임.
2. 제2의 우상화 작업이 시작될 것임. 맘까페 이용한 네이버 댓글 조작단은 더 활개칠 것임 (맘충년들은 5년후에도 애새끼 키우는 맘충년이듯)
3. 문재앙 정권에서 일어났던 셀 수 없는 비리들을 덮기 위해, 한국은 아마 지금보다 더 심각한 전쟁터가 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