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잘생겼다는 소리 듣기도 했었는데

전혀 이해를 못했음.

지금도 마음으로는 이해는 못해. 나는 내가 못생겼다고 보니까.



근데 한국 남자들 중에 절반 정도는







대략 이렇게 생기지 않았나?

여기에 뿔테 안경.



대충 감이 오지?



그래서 내가 그 반대 효과로

원래는 못생겼는데 잘생겨 보였던 게 아닌가 한다.



근데 한국 남자들 왜 저렇게 생겼냐.

찐따들도 적당히 찐따 같아야지.

저렇게 생긴 찐따들은 도대체 뭐가 망가진 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