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이 아는 것처럼
대음순, 소음순이 금붕어 입처럼 뻐끔거리는게 아니다.
대음순, 소음순은 자가 활동이 불가능하다.
부랄이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듯이 말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보지덩어리가 무빙하는게 아니고
그 안쪽의 질 입구가 벌렁거리는거임.
질 입구를 조였다 풀었다 할 수 있는거지.
그래서 클리 안쪽 3cm가 오르가즘핵 이라고 말하는거다.
조절해서 압박이 가능하기 때문이거든.
따라서 남자가 꼴려서 꼬추를 들었다 놨다 하듯이
여자도 꼴리면 질 입구도 조였다 풀렸다 그러는거다.
그걸 보고 보지가 벌렁벌렁 거린다고 일컫는거임.
이상, 보지 커리큘럼을 마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