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윤석열을 태운 창원지검 지옥행 특급열차가 기적을 울리고 있다. 요거 터지면 줄초상이다.

 

저는 2021.6.15. 창원지방검찰청 최인성 검사님께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진정서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서 자신과 친분이 두터운 사람이 있다면 '진실을 공개하고 대한민국에 정의를 세우자'고 설득해 주세요. 그리고 자신의 단톡방에 본 진정서를 올려 지인들과 공유하기 바랍니다. 이 글과 관련된 모든 법적책임은 제가 질테니 겁먹고 쫄지말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세요. 만약, 윤석열이가 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 수사기관에 출석해서 성실하게 조사받겠습니다. 저는 '윤석열이가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덮었다'고 2021.2.부터 ~ 2021.6.15. 현재까지 인터넷에 무차별 도배하고 있는데 윤석열은 침묵하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제가 대검찰청 자유발언대, 경찰청 자유게시판에 매일 폭로 글을 올리고 있는 것을 모를까요?

 

만약, 용감한 기자가 윤석열에게 <'2001년 부산지검에 근무할 때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을 고의로 은폐했다'고 인터넷에 파다하게 퍼지고 있는데 사실인가요>라고 질문하면 뭐라고 답 할까요?

윤석열은 '나는 법과 원칙에 의해 수사했고 그 수험생에게 10원 한장 피해준 적 없다'면서 부들부들 떨겠지요?

 

다음은 창원지검 최인성 검사님께 제출한 진정서입니다.

 

ㅡㅡㅡ 다음 ㅡㅡㅡ

존경하는 최인성 검사님께 올립니다.

 

정유라 이대 부정입학이 박근혜 대통령 몰락을 초래했고 봉사활동 표창장 사건이 대한민국을 흔들었습니다. 국민은 두가지 사건으로 윤석열을 공정과 정의를 상징하는 인물로 여기게 되었고 급기야 국민영웅으로 부상하여 대통령 후보 반열에 올라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과연, 윤석열은 도덕성, 정직성, 인간성이 국민의 존경과 신뢰를 받을 자격이 있을까요? 그는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정치지도자로 추앙해도 문제가 없을까요? 국민들은 윤석열이가 검사로서 어떻게 사건을 처리했고 정직하고 깨끗하게 살았는지 알아야 할 '알 권리'가 있습니다.

 

최인성 검사(창원지검 2021년 형제9382호)님이 차기 대통령 후보 윤석열의 목줄을 틀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의 극소수 사람입니다. 경남도청 인사과 고시계직원 배종대(전,진주시 부시장), 박정준(전,산청군 부군수.3급), 김종순(전,고성군 부군수.3급), 김종철(서기관), 김찬옥(서기관) 그리고 창녕군청 박홍곤(현,수질관리팀장), 이진규(현,문화체육과장), 이정희(전,남지읍사무소), 서경도(전,도천면사무소), 김양득(전, 창녕군청 행정과) 등 입니다.

 

위, 10명이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은 사실이고 나는 검찰과 법원에서 필사적으로 위증하고 거짓말을 했다'고 양심선언을 하면, 차기 대통령 자리를 노리는 윤석열은 지옥행 특급열차에 몸을 실어야 합니다.

 

윤석열(부산지검2001형제63921호)은 김혁규 경남도지사 외5명의 명예훼손사건에서 사건을 조작하여 '수험생에게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김혁규 경남도지사 외5명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누명을 씌워 감방에 보내고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덮었습니다. 무려 20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공소시효가 종료되었으며 검찰 대선배님이 덮은 사건이라 그냥 은폐하는 것이 맞는가요? 아무리 공소시효가 지났지만 부정합격자가 사무관 서기관으로 승진해서 부시장 부군수 해먹도록 내버려 두어야 합니까?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은폐한 윤석열이가 공정과 정의를 외치며 국민영웅으로 부상했는데 쉬쉬하고 은폐하는 것이 후배 검사로서 도리다고 생각하세요?

 

윤석열이가 정부수립 후 최초로 발생한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고의로 은폐한 사실이 공개되면 국민들은 엄청난 분노와 허탈감에 빠질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하여 올바른 대한민국 대통령을 선택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최인성 검사님!

 

경남도청 공무원시험은 공소시효가 종료되었다고 영원히 은폐할 것입니까 아니면 피고소인 윤석열 외 7명 등을 상대로 사실관계 조사해서 부정합격자를 색출하여 국민에게 공개하겠습니까?

 

검사님은 본의 아니게 차기 유력한 대통령 후보자 윤석열의 운명을 좌지우지하게 되었습니다.

 

최인성 검사님께서 부장검사, 차장검사, 창원지검장의 위법한 지시를 단호히 거부하고 부정합격자의 이름을 만천하에 공개하면 국민들은 '제2의 모래시계 최인성 검사가 탄생했다'고 환호하고 열광할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가 검사님께 요구하는 것은 '검사직 던지고 대한민국에 정의를 세워야 한다'가 아닐까요?

 

죄 없는 수험생도 죄인으로 만들어 감옥에 보내는 비겁하고 더러운 윤석열에게 충성하지 말고 국가와 국민에게 충성하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1.6.15

 

진정인 권혁철 드림

 

※본 진정서는 페이스북, 경찰청 자유게시판, 검찰청 자유발언대, 공무원 노동조합, 보배드림, 일베 등 인터넷에 무차별 도배할 예정입니다.

 

창원지방검찰청 귀중

 

게시자: 권혁철 010-6568-7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