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아직도 떡 하나 주면 입 닫고 편들어 줄거라고 생각하는 거냐?
미친 것들 무슨 청년 대표 기용. 청년 대표 특임 장관 기용 이런 것을 준다며 지랄발광하냐?
저런 조삼모사 방식이 요즘 머리 좋은 청년들에게 통할 거라고 생각하나보다.
아직도 돈 풀면 선거 이기는 줄 알음.
아직도 떡 하나 던져주면 조용히 입 닫을 줄 착각함.
돈 풀면 돈 받고 오히려 다른 당 찍는게 현실이고
떡 하나 주면 받아먹고 입 싹 딱아버리는 것이 현실인데
아직도 망상에 빠져서 삼. 하기는 데모하고 시위나 하며 공부는 조또 안했는데 밑천이 드러날 수밖에 없지.
젊은이가 원하는 것은 단 하나야.
공정한 기회를 주고 경쟁을 시켜주길 원해. 떡 하나 던져 주듯 장관자리 주는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고.
어린 시절부터 누구보다 경쟁을 하며 자라온 세대라고! 그것이 몸에 베겨있는 세대가 요즘 20.30세대야.
이들은 공정한 기회를 가지고 경쟁해서 이기길 바라지. 누군가 거져 주는 배려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고.
멀쩡이 눈 뜨고 내 기회를 박탈 당하는 것을 못 참는거라고....
설혹 경쟁에서 자신이 졌더라도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건전한 세대다.
기득권인 50.60은 나라 망치는 역적짓 그만하고 꺼지라고!
미래는 너희 것이 아니라고!


사라져라 세상 더럽히고 나라 망치는 것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