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진실되고 솔직할수록 더 진상 만나기 싫어지는 이미지로 굳어지는 사람처럼 보여서 더이상 만나기 싫어지고 이미지 다 탈곡되서 아무리 이뻐도 말이나 행동자체가 너무 싸고 뭐 이딴년이 다 있지 싶어서 진짜 적당히도 아니고 너무 애같은걸 떠나서 유아독존식으로 행동하는 애들 말고
어느정도 나이 20대 지나면서 행동할때 예의있고 어느정도 말도 가려서 하는거 기본탑재되어있는 거아닌가 싶음
너무 남녀 만날때 친구대하듯 구는것도 적당히가 필요한법이지 너무 허물없이 구는 애들보면 여자로서 보이는것도 아니고 친구 대하듯 굴면 무슨 내가 연애감정도 느낄 틈도없이 더이상 만나기 싫어지거나 그냥 너무 편하게 대하는게 눈에 보여서 그런지
그냥 아무때나 그냥 쉽게 쉽게 만나도 별 일없는 기분드는데
이런 여자애들도 간혹 몇번 만나보거나 연락하고 지낸적있는데
성향차이인가.
간혹 조용조용하거나 좀 생긴거나 얼굴이나 몸매는 이쁘고 반반한거 이상인데
말수도 없고 단답이거나 좀 딱딱하고 사무적인 느낌 풍기는 애들이거나 기 쎈애들은 은근 이상하게 그런 애들한테 매력 느껴짐....
진짜 이쁜애들은 무슨 재미로 살까 궁금함.
미래 걱정 이런거 크다보니 놀 여유가 없는건지
놀 여유는 많은데 다른 남자들이랑 연락하고 노느라 시간 내어줄 생각이 없는건지 궁금
여자한테 목숨 걸지말라고 했는데 목숨 걸고 싶고 바보 멍청이로 살고싶을만큼 그만큼 속아줄 만큼 호구새끼라서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