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레전드 레슬러.

100kg 이 넘는 거구로

일본의 참의원까지 지낸 경력이 있는 안토니오 이노키.



안토니오 이노키는 유튜버이기도 한데,







1943년 2월생,

80세 즈음이 되었기 때문에

이미 10여년 전부터 거동이 불편했고

요즘도 정정한 모습을 보일 때도 있지만 역시 나이는 어쩔 수가 없다.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멋진 인생을 살고는 있지만,



그래도 인생무상이라는 생각은 어쩔 수 없다.

순식간에 지나가는 인생,

돈이 많으면 뭐하고 업적을 많이 쌓으면 뭘 할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