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대기하고 있는데 뒤에차가 아주 살짝 쿵하고 박음

걍 이쁘장하게 생긴 20대 중반녀? 내리더라...

내려보니 잔기사 아주 살짝났더라 내차도 아니고 회사차(로체깡통임)라서 내 과실 아니더라도 어찌됏던 경위서 쓰고 자초지종 설명하기 귀찮으니까

"그냥 번호만 알려주고 가세요." 이랬거든? 내가 웃으면서 그랬는지? 뉘앙스를 그렇게 해석햇는지?

이련이 갑자기 "번호는 왜요? "이러면서 똥십은 표정 짓는거임 ㅋㅋㅋ 딱 표정이 "줫도 사소한 사고 빌미로 번호따냐? "이런 늬앙스엿음...

그래서 나도 급정색하면서  "아 그럼 그냥 보험 접수 하죠. "이러고 왔다 시발련 ㅋㅋㅋ

낼 한의원이나 처댕겨야겟노 ㅋㅋㅋㅋㅋㅋ 개븅진같은련...쥬작아니고 백퍼 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