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기같은거라도 하나 줏어들고 숨어있다가 대가리 치는식으로 맞서싸웠어야 한다

방심한 오원춘을 때려눕히고 탈출할수도 있지 않았겠노

견찰을 믿느니 스스로 싸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