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왈.

 

 

여러분 자궁의 다른 말이 있는건 알고계세요?

 

이래 묻대

 

흔히 아기집이라고들 하는데 이것뿐만아니라

 

또 다른 말이 있답니다.

 

흔히들 알고있는 '자궁'은

 

'아들 자'에 '집 궁' 자를 써서 아들만 낳으려는 남아선호 사상으로 비춰질 수 있는데요.

 

이제부턴 '자궁' 대신 '포궁'이라고 불러보는건 어떨까요?

 

말만들어도 마음이 포근~해지네요.

 

 

 

 

이지랄 떠는 광고있더라.

 

듣다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웃음조차 나오질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