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최근에 올라온 거 기준으로
좋아요 : 싫어요 = 4.3천 vs. 5.1천
그 이전걸 볼까?

1개월 전 (김용호 터지기 전) 비율이 어땠을까?
4.8천 (좋아요) : 1.1천 (싫어요)
약 4:1 비율로 좋아요가 많았다.
좀 더 이전걸 볼까?

평균적으로 이랬었다.
4.5천 (좋아요) : 318 (싫어요)
좋아요가 싫어요보다 훨씬 더 많았다.
즉, 김용호가 터트리고 나서 한예슬의 '좋아요' 수는 비교적 비슷한 반면,
'싫어요' 수는 폭발적으로 늘어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를 해보면 알겠지만, 이런 상태가 되면 사람 미친다.
아무리 연예인이라 할지라도.
일게이들 다 같이 가서 좋아요 수를 확 늘리는 건 어떨까?
한예슬이 설리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