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난건 없어도
여복은 있는지
사먹었던 꼬셔서 먹었던
하타치 여자들이였지만
여자랑 관계해본 명수는 진짜
누구보다 많커든
근데
이쯤되서 생각해보면
뒷치기 하며 엉덩이 때리는건
여자라면
진짜 100프로 좋아하는거 아닐까 싶다
내경험상 한명도 싫어하는걸 못봤다
내가 잘난건 없어도
여복은 있는지
사먹었던 꼬셔서 먹었던
하타치 여자들이였지만
여자랑 관계해본 명수는 진짜
누구보다 많커든
근데
이쯤되서 생각해보면
뒷치기 하며 엉덩이 때리는건
여자라면
진짜 100프로 좋아하는거 아닐까 싶다
내경험상 한명도 싫어하는걸 못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