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자지구 분쟁에 대한 전세계의 분위기를 둘러보자!
뭐 사실 둘러볼것도 없다! 뻔하지 뭐!
서로 누가 더 선량하고 착하지 경쟁 중이지!
인간에게는 이상한 심리가 있다지!
약자처럼 보이는 놈을 지지하고 응원하면 뭔가 뿌듯함을 느끼고,
도덕적으로 더 나은듯한.......
근데 하마스가 약하냐고?
객관적인 전력은 약하지 하지만 결코 약한 놈이 아냐!
약한 놈이 국가를 상대로 덤빌 수가 있겠어!
뭐냐하면...음 우리나라 좌빨들처럼
반대편을 끝까지 물고늘어져 질리게 만들어버려
전의를 상실케하는 악착성을 갖춘 놈들이야!
예를들어 어떤 외신이 "하마스의 보도 지침"을 결정적으로 어기거나
불리한 보도를 하면 어김없이 해당 언론사의 기자는 납치 및 살해 위협을받고 또 실제로 납치 살해당해!
뭐 이런 악바리한테는 당하기가 어려워 언론이 슬슬긴다!
그러니 언론들의 논조는
기본적으로 하마스 편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깔고가야해!
가자지구 사망자 약232명(어린이 약60명포함) 부상자 약1900명
이스라엘 사망자 12명(어린이도 있는데 대개 관심없으니 생략!)
부상자400명
이번에 이스라엘을 까는 양키신문에 팔레스타인의
사망한 얼라들 사진 쭉 올라왔더만!
"이스라엘이 이렇게 흉악무도하고 나쁜 놈이예요"라고!
근데 하마스가 쏜 로켓 4000발은?
이렇게 나와!
하마스 로켓 1발당 100만원
아이언돔 1발당 5500만원 이상
이스라엘 병신들 졸라 돈 펑펑쓰네!
참 어이가 아가리를 턴다!
어떤 한국 놈도 유튜브에 나와서 "이스라엘 놈들"이러더만.
하마스 쒜리들 로켓공격이나 박격포 공격 진지의 위치는 어디일까?
학교ㆍ병원ㆍ모스크 마당이나 옥상 또는 공동묘지에서 발사한다고해.
그럼 당연히 레이더로 궤적을 쫏아서 원점타격하지!
그럼 어린이 포함 일반인 사망은 필연이지!
그리고 웃기는 건 테러범이나 일반인이나 다 일반인 복장이야!
하마스 전사의 피해도 일반인 사상자에 당연 포함이지!
근데 폭격스로 민간인 사상자나 심지어 어린이 사망자가 나와도
왜 이스라엘을 전쟁범죄자로까지는 비난하지 못할까?
하마스의 인간방패 전술을 알 놈은 다 알거든!
"우리 주민들은 집을 지키기 위해 이스라엘 전투기를 몸으로 막아서야 한다 우리 하마스는 주민들에게 이 방법을 사용할 것을 촉구한다."
고 2014년 하마스 대변인이 TV에 나와서 씨부렸다고 하네!
하마스의 보도 지침은 절대 자신들의 공격장면은 보도하지 못하게해
부상이나 사망시 지하드 전사라고 말하지 말고 모두 무고한 일반인이
순교했다고 쓰야해! 상대방의 공격장면은 필수적이고! 아님 디져!
2014년에 하마스가 순교자 사진을 찍는데
천을 덮어 놓은 사망자가 움직이고
천을 걷고 예수님처럼 부활하는 동영상도 있어!
(이 불신자를 부디 용서하시길......)
조작도 서슴치 않아!
저들의 투쟁에 언론은 또 하나의 탱크고 전투기야!
그리고 그런 언론선전을 위해서 일반인들의 희생은 우습지!
비협조? 배신자로 바로 즉결 처형감이지!
이스라엘은 2단계 사전 폭격 신호를 팔레스타신에게 줘!
(알지 모르겠지만 네타냐후를 날린 연정에 4석의 아랍계 표도 있어!
1국가 2체제를 향해 느리지만 의미있는 전진중이지!
20%의 팔레스타인인도 국민으로 대우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시스템이야! )
1차경고: SNS나 가능하다면 전화 연락을 해서 폭격고지를 해!
2차경고:미국도 IS작전때 민간인 대피경고용으로 모방해 사용한 ‘지붕 위의 노크(Knock on the roof)’ 전술을 사용 지붕에 본격 공습전 비살상 폭탄으로 폭격 대피용 비살상 경고공격을 해!
이번 외신들이 입주한 고층건물 폭격에도 같은 절차로 공격해 인명피해가 없었던거야!
그리고,
하마스의 인간 방패행위 전술은 제네바협약 위반이야!
제네바 협약 추가 의정서인 "제1의정서"
제4편 제1장 제2절 51조 민간주민보호 7항을 위반한거야.
민간주민이나 민간개인의 존재 또는 이동은 특정지점이나 지역을 군사작전으로부터 면제받도록 하기 위하여, 특히 군사목표물을 공격으로부터 엄폐하거나 또는 군사작전을 엄폐, 지원 또는 방해하려는 기도로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충돌당사국은 군사목표물을 공격으로부터 엄폐하거나 군사작전을 엄폐하기 위하여 민간주민 또는 민간개인의 이동을 지시하여서는 안된다.
이스라엘의 민간인 건물 폭격은
'제1의정서 제4편 제1장 제3절 제52조
민간물자의 일반적보호'에
1. 민간물자는 공격 또는 보복의 대상이 되지 아니한다. 민간물자라함은 제2항에 정의한 군사목표물이 아닌 모든 물건을 말한다.
2. 공격의 대상은 엄격히 군사목표물에 한정된다. 물건에 관한 군사목표물은 그 성질·위치·목적·용도상 군사적행동에 유효한 기여를 하고, 당시의 지배적 상황에 있어 그것들 의 전부 또는 일부의 파괴, 포획 또는 무용화가 명백한 군사적 이익을 제공하는 물건에 한정된다.
3. 예배장소, 가옥이나 기타 주거 또는 학교와 같이 통상적으로 민간목적에 전용되는 물건이 군사행동에 유효한 기여를 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지의 여부가 의심스러운 경우에는, 그렇게 사용되지 아니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해설하자면 군사적으로 사용된 민간목적 건물은 군사적 시설물로 추정한다는 것이다. 위 7항과 아래3항은 서로 일맥상통하는 규정이네!
근데 약자가 상대방과 비교해 객관적으로 전력이 열세인데
자기방식대로 살아남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전술이야!
(테러? 비합법?
무엇이 테러일까?
일제하에 안중근을 우린 열사라고 부르지!
근데 외국인도 그렇게 불렀을까?
도데체 정의는 무엇일까?)
또한 하마스가 이번에 공격한 로켓과 박격포 약70~80여발이
가자지구 민간인 구역에 떨어졌다는 이스라엘측 발표도 있었어.
결론은
저 사망자나 부상자 중에는 정황상
하마스가 팀킬한 인원이 꽤 있을거야!
5월은 지났지만 게이들 뭐 생각나는 것 없노?
민간인 사망자 162명 중에는 몇 명일까?
그런데 왜 미국이나 서방언론은 게거품을 무는 것일까?
몰라서? 그럴 수도 있지!
알고도? 역시 그럴 수도 있지!
미국이 이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이스라엘에 보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특사인 하디 암르 부차관보는
과거 팔레스타인 인티파타(민중봉기)를 칭송한 인물이며
친팔레스타인계이라고하네!
트럼프 정부 때
테러에 전용이 의심되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원조를 끊었지만
바이든은 원조를 재개 자금을 이미 집행했다고 하네!
좆선에 났더라!
유엔 내 팔레스타인난민기구(UNRWA) 1억5천만 달러,
서안(웨스트 뱅크-이스라엘 동쪽)과 가자지구(이스라엘 서쪽)
경제개발지원 7천500만 달러,
평화구축 프로그램 1천만 달러 등
모두 2억3천500만 달러(2천630억 원)을 지원했다.
4월초인가 자금계획이 발표되고 신속하게 집행되었으니
하마스는 돈 받자마자 곧바로 질렀다고 봐도 무방하겠네!
네타냐후를 여러모로(?) 엿먹인거지!
아니
이스라엘을 엿먹인건가?
아님 중동 전체를 물먹인걸 수도 있어!
1)
https://m.ilbe.com/view/11346526555#_enliple
3)
https://m.ilbe.com/view/11346540217#_enliple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