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해외에서 한국인 연하의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는데

사귄지는 얼마안됬어. 

근데 나는 ㅈㄴ 듣기 싫은데 전남친 얘기를 종종 해.

들어보면 연애기간 3개월에 섹스까지 ㅈㄴ 빨리한거보면 먹버당한거 같은데

문제는 얘가 ㅈㄴ 대물이었다는거야

여자 손 기준으로 다 안잡혔나봐

게다가 얘랑 한달동안 관계하는동안 하혈이 처음에는 있었대

나는 12cm 정도에 굵지도 않은 ㅎㅌㅊ 자지라 평소에 좀 콤플렉스도 있고 그래

그래도 얘랑 관계할때 반응은 괜찮은거같은데

생각해보니까 얘가 좀 헐렁한거야. 

내가 원래 강약조절을 잘 하는 편이긴한데 얘랑할때는 거의 지루수준으로 박아야 싸겠더라고

그래서 궁금한게 질 입구가 한번 늘어나면 안줄어드니?

사실 얘랑 관계할때 성적으로도 좋고 정신적으로도 존나 좋은데 

대물남친 얘기듣고 충격이 가시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