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2 18:17:58
종교의 자유는 남에게 강요안하고 혼자 믿는 것이 맞다.
정치적 국민적 권하는 단계는 자동 범죄신앙이다.
솔직하게, 좌파의 용공조작론은 우파가 그것의 암호를 해독 못하는 경우에만 사실이다.
대부분 중공신앙으로 우회한 공산혁명 맞다.
중공신앙을 가지지 않으면 도저히 동의가 매우 어려운게 많다.
거의 전부다.
눈을 떠보니 기독교정치인은 수난받고
모든 사회에 잘나가는 정치인은 신종교네.
아니, 잘나가는 교회출석자 정치인의 입에서 나오는게 줄줄이 신종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