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은 진작에 일당독재를 대동으로 말했고


뭉가새끼는 포용국가로 포장


우리는 동학, 원불교, 대종교, 증산교등에 깔린 대동신앙을 강요하는 것에서 종교폭력의 문제를 진지하게 논의해야 한다. 

결국, 아무리 잘해봤자 일당독재 공산당 정당화다.

신종교는 민족신앙이 처음부터 아니었다

청나라 종속을 재생산하는 신앙이다

말은 서양법인데 

나오는 입법은 신앙적 청나라똥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