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여자란, 아름답고 섹시하고, 순종적인 여자를 뜻한다.
아름답지 못하면, 그 외 모든면에서 남자에게 뒤지는데, 그들만의 특별한 경쟁력이 없다.
순종적이 아니고 미친 종마처럼 날뛴다면, 그들을 가까이 둘 필요가 없다. 마찬가지로 필요가 없다.


인터넷 상에서 아는건 없지만 뚫린 주둥이랑 손가락으로 아무대나 씨부리고 타자치는 여자들을 많이 봤을것이다.

이 발암유발자들의 특징은, 논리가 존제하지 않으며, 논리가 막히면 "공부해라"라고 합리화시킨다.

당연히 자기도 모르고 공부해도 답은 안나온다. 논리가 아니니까.

옆에서 지껄이는걸 듣고 있으면 암이 팍팍 생겨서 죽어버릴것 같다.


그러면 어떻게 대응하는게 올바른가?

전통적으로 줘패거나 무시하면 되는데, 줘패는 것은 논리적으로 상당히 피곤한 일이 아닐수 없다.

왜냐? 비논리를 논리로 대응시켜 설득시키기 가지는 우리가 그의 무지함을 일깨워줘야 하기 때문인데

이게 또 상당히 고난이도이다. 그래서 첫번째 방식은 상당히 리스크가 크다.


두번째로 무시하는 방법인데 이는 여자들의 주둥이에서 나오는 말들이나 손가락 타이핑은 실제적 효력을 가지지 못한다는데 있다.

그런데 남자들이 생각보다 이것을 두려워한다.


그러니까 무시해야할 일을 무시하고 진행하지 못하는 남자들의 문제다.

보빨남은 이를 이용하여, 당연히 무시해아할 일들을 무시한 남자를 나쁜놈들로 몰아간다.

그러니 실제적으로 논리를 앞세워 싸워야할 대상은 여자가 아니라 보빨남이다.


여자들의 주둥이 러시를 무시해도 되는 논리적 근거를 살펴보자.



여자들은 자신에게 피해가 된다고 판단되는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는가?

"남자들에게 의존해서" 해결한다.

쉽게 말하면 "저새끼 조져줘"라는 거다.  "내가 직접 조지겠다"가 아니라.

그 청부업체가 문재인 일당이고 보빨남 일당이라는거다.

그러니 그런 백업을 받지 못하는 여자들이 단체로 웅성거리던 말던 신경 안쓰고 밀어붙이면 된다 이말이다.


혹자는 여자랑 상종 안하는게 답이다 라는 말도 하는데, 이건 똥을 더 키우는 일이지 똥을 치우는 일이 아니다.

ㅈㄹㅈㄹ 하는 여자들을 무시한다는것은 그것들이 ㅈㄹ을 하던 말던 하든 일을 하라는 것이지, 도망치듯 자리를 피하면서 "무시한다"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패배후 정신승리를 시전하는 것이다.




결론 

1. ㅈㄹ하던 말던 무시하며 할 일 한다. 

2. 이때 반발이 쌔게 들어오면 장기전을 각오하고 끝까지 싸운다.



근데 보통 1에서 나가 떨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