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계약만하냐? 아니면 통수에 통수치는 홍어새끼들이랑 일하냐?

계약서 그리고 문자내역만으로도 차고 넘치는걸 통화할때마다 녹음해서 그걸로 뭘할려고? 인생이 분쟁이냐?

1년에 15건이상 계약서 쓰는데 일하다 녹음하는 병신들 보면 답답함 일하면서 통화로 감정쏟아내거나 중요한 항목을 합의하는 병신도 있냐? 

도대체 무슨일을 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