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랑 대한민국 비슷한 땅 크기로 구분 하자면

사실 영국도 17세기 들어서 나무 숲을 죄다 베어내고 연료로 사용했고

삼림이 고갈되었음,,,근데 숲을 베어내니 기름진 평야가 되고 초원이 되어서 양을 키우고 밀을 기름,

근데 조선은 나무를 베어내면 민둥산에 농사도 힘든 화강암덩어리이니,,,, 보기도 흉하고

영국은 숲을 베어내면 태양빛이 비치는 지평선 평야인데,,,,

게다가 영국은 연료가 이제 없으면 석탄을 캐야지 생각하는데 조선은 그런 생각도 없고,,,,

화강암 재질인 조선은 딱딱한 돌로 뭘 짓지도 못 하고 길을 낼려고 해도 워낙 돌덩어리라서 걍 돌아가는

형식을 통하고, 그나마 물이 안 좋으면 기술 발달을 통해서 물을 먹겠지만 화강암 이라서 워낙 물이 좋으니,,,

걍 기술발달도 없음,,, 걍 마셔도 전혀 문제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