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는 1980년대에 술마시고 돌대가리 주사파 새끼가 왜 

대가리에 똥만 들고도 계급정신이 투철한지 몸으로 이해한다.


나는 비혼이다. 

이젠 나머지 삶은 정말로 이 새끼들에 안 시달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