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해석이 조지고 할것도 없다.
일관성이라고 전혀 찾아 볼수 없으니 말이다.

한인간은 윤석렬 졸라 빠는데 한 인간은 죽으나 사나 석렬이는 때려 죽여도 풀리지 않는 철천지 웬수.
그런데 한인간은 부정선거 졸라 파헤치는데 한놈은 부정선거 주장하는 놈은 돈 빨아먹기 위해 그걸 주장한다고 하고말이다.

근데 두인간이 만나면 졸라 죽이 잘맞는다.
그러니 이인간들은 겉다르고 속다르고 뭐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