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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영상 판독은 과학이다. 
안면영상 판독은 인간의 동물적인 본능이다. 

동물들은 냄새로 피아식별을 한다.
인간도 동물이니까 피아식별을 해야만 했다.

인간은 시각적으로 안면영상을 분석해서 피아식별을 한다. 
젖먹이 어린아이들도 지들 엄마 얼굴을 딱 귀신같이 알아본다. 냄새로 피아식별을 할까 ?
이거슨, 젖먹이 어린아이들도 머리 속에서 이미 인간의 동물적인 본능으로 안면영상 분석 알고리즘이 작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얼굴은 세월이 가면 변한다고 하지만,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기하학적인 특징들이 있어서 젊어서나 나이들어서나 얼굴은 거기서거기 라는 거다. 

이런 인간의 변하지 않는 안면영상의 기하학적인 특징들을 비교분석해서 동일인을 판별하는 것이다. 

5.18 퐝주 중무장폭똥 사진에서 얼굴을 완전히 다 까고 중무장을 하고 지랄발광을 했던 그 개새끼들의 안면영상 사진을
유치원생들, 초등학교 저학년들에게 보여주고, 동일인물이라고 생각되는 얼굴사진들을 골라보라고 하면, 귀신같이 딱 찾아낸다.

5.18 퐝주 중무장폭똥 사진에서 얼굴을 완전히 다 까고 중무장을 하고 지랄발광을 했던 그 개새끼들의 안면영상 사진을,
동경의 시부야소학교, 런던의 해리포터초등학교, 뉴욕의 햄톤 엘리멘터리스쿨 흥남의 어느 초급학교의학생들이 본다고 해도, 귀신같이 딱 딱 찾아낼 것이다. 

인간의 동물적인 본능인 안면영상 분석 알고리즘과, 사람의 얼굴의 변하지 않는 기하학적인 특징들을 담은 소프트웨어를 개발 해서
컴퓨터로 안면영상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해서 판별하면, 순식간에 수백만명의 안면영상 중에서 특정인을 딱 딱 잡아내는 것이 가능하다. 

5.18 퐝주 중무장폭똥 사진에서 얼굴을 완전히 다 까고 중무장을 하고 지랄발광을 했던 그 개새끼들이
다 복귀해서 다 조선로똥당에서 진급하고 출세해서, 조선로똥당 당중앙 이라는 지극히 좁은 공간에 포진하고 있었기 때문에,
지만원 박사 팀이 안면 영상판독으로 개새끼들을 한마리씩 추적해 가다 보니, 결과적으로 600여 마리의 북괴특수군 개새끼들을 줄줄줄줄 단체로 잡아내었을 뿐이다. 

이렇게 조선로똥당 당중앙 이라는 지극히 좁은 공간에서 줄줄줄줄 단체로 나오도록 조작하는 것이 가능할까 ? 지만원 박사 팀이 다 모가지를 걸고 이런 조작질을 했을까  ?

한줄요약 ㅡ 5.18 퐝주 중무장폭똥 때 활약했던 국가대표급 폭동전문 선수들을, 조선로똥당 당중앙 이라는 지극히 좁은 공간에 포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