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넷우익 대표인 사쿠라이 마코토.
사실상 일본 오덕과 넷우익들의 보스격 인물이라 보면 됨.
이사람이 고졸이어서 그렇지 보기와는 다르게 학창시절일 때 공부 엄청 열심히 한 모범생이었다고 함.
단 그 공부한 내용이 일본 극우 내용이어서 문제가 되는 것일 뿐.
이사람은 일본도지사에 출마하기 전까지 별다른 직장 없이 키보드만 두드리며 살다가 정치계에서 11만표를 얻은 사람으로
오르자 사람들의 인지도가 급상승하기 시작함.
참고로 일본인답게 체격이 왜소한 편인데 신체가 165/77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