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자식을 허무하게 잃은 슬픔에 현실을 부정하고 어떻게든 다른 납득할만한 이유를 찾으려고 애쓰는 것 같다

아마도 온갖 이유를 보여주면서 설득시킬려고 해도 정민이 아버지는 부정하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