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붕이 고생 많았다...

 

점찍어보던 택부 크7이 상태가 너무 좋길래 고심끝에 데려왔다

 

수동에 까스라 수출도 안되서 폐차장의 이슬로 사라질예정...

얼마전에 브레이크 바꾼건 너무 아깝다...ㅠ

 

회사에 트랜스폼 타시는분한테 순정 블루투스 데크랑 락폴딩,리모컨키 등등 이것저것 드리고..

타이어도 교체한지 얼마 안됐는데 휠 통째로 친구랑 맞교환...타이어값 좀 받기로 했다

깡통 상태로 폐차 보낼라구

 

아깝다기보단 추억이 많이 남아있어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