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099655?sid=102

 

(*중앙일보 기사 일부 발췌)





 

당시 선호씨는 관련 작업을 한번도 해본적도 없었고

 

안전교육도 작업설명도 못듣고

 

안정장비도 하나도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일을 함

 

원래는 안전관리자나 수신호담당자등이 있어야 하지만

 

해당 현장에서는 배정되지 않았음.



 

관계자들은 심지어 사고 발생후

 

바로 119신고도 안하고 윗선에보고



 

1시간뒤 아들을 찾으려 현장에 온 아버지가

 

압사당한채로 그대로 방치된 아들을 발견하고

 

그자리에서 기절하심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43481

 

(*평택항 사고를 가장 자세하게 취재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