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개체의 프사를 향유(감각) 할 뿐 아니라, 모 개체의 프사를 향유(감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향유함. 모개체를 보고 흔들면서 먼저 감각적으로 흥분하고, 모 개체를 보면서 흔들고 있다는 사실, 즉 현실에서는 눈도 못마주치는 여자지만 지금은 내 안줏거리로 쓰이고 있다는 '사실'에 이차적으로 흥분함. 감각적인 쾌락은 그 쾌락을 지금 즐기고 있다는 사실에 감싸질 때 증폭되는데, 프사딸이야말로 이런 사실을 극대화 시키는 고차원적인 행위임.
모 개체의 프사를 향유(감각) 할 뿐 아니라, 모 개체의 프사를 향유(감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향유함. 모개체를 보고 흔들면서 먼저 감각적으로 흥분하고, 모 개체를 보면서 흔들고 있다는 사실, 즉 현실에서는 눈도 못마주치는 여자지만 지금은 내 안줏거리로 쓰이고 있다는 '사실'에 이차적으로 흥분함. 감각적인 쾌락은 그 쾌락을 지금 즐기고 있다는 사실에 감싸질 때 증폭되는데, 프사딸이야말로 이런 사실을 극대화 시키는 고차원적인 행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