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없이 상품을 다시 봤는데

중력을 거스를만큼..

이라는 문구를 보니 마음이 숙연해졌다

어쩌면 저 문구를 내건 마케터도 그분이 다시 살아나시길

기도하며,,문구를 쓰지는 않았을까..

저옷을 입을때마다 그분을 생각하며 입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