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한국은 비정상적으로 편의점이 많은나라임 

내가사는 시골깡촌에도 5-10미터 간격으로 cu 메갈25 세븐일레븐 이런식으로 붙어있다 

항상 궁금했던게 저런식으로 편의점이 많으면 도대체 장사가 되긴할까 하는거였지

원래 편의점이란게 예전의 동네슈퍼마켓 개념이고 주로 군것질거리나 담배 맥주아니면 편도같은 간단한 식사용을 구매하기 위해 가는건데

한국 편의점들은 브랜드별로 독특한 장점이런게 딱히 없고 거의비슷한 수준임.

그나마 이마트25 같은경우에 이마트 자체브랜드에서 만든 생수나 우유 과자 이런게 가격이 다른 제품에비해 싸다는 장점이있긴하더라. 

아무튼 이번일로인해 나는 메갈25시에 꼭 가야할 이유도없었고 앞으로 갈생각도없다. 


내가 굳이 혐오하는 메갈년들 배불려주는 일은 하고싶지않기 때문.

대부분남자들이 나와비슷하게 생각할거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