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자. 

자율결정인데 그러면 계획이 불가능한데 정부는 계획을 세운다.

이 자체에서 '사기빨'을 이해해야 한다. 

정부가 세수 목표를 생각할 때,

좌익의 pd계열 조직법의 po시스템이란 게 있다. 

각 지역 요소 요소에 심복 배치다

간단히 박근혜 정권에 고영태 들어가고 엎어버린 것과 같은 이치다.


각 지역에 자전거래 전문으로 가격떡상으로

일베에 낀 민주당 녹화사업단처럼 

그런 조직이 있다

시장경제로 억지로 미화하는게 문제다.


강용석씨가 다 좋은데,

중개사자격이나 현업의 부정비리의 체험을 모른다는 것이다


강용석의 법률 비평. 

거의 대한민국 완톱이다.

특히, 정치와 변호사 현업 경험의 앙상블이 죽여준다.

전라 향우회의 가격 만들기 네트워크는 실재한다. 

그리고, 거기에 꼽사리끼어서 그 파워에 1/3~1/4도 안되는 경상도 조직도 있다.



원래, 상식은 그래

내가 까놓고 인문학으로 달인인데 법학교재 보면 모르겠냐

법철학 보면 모르겠냐

판례 보면 모르겠냐

아, 씨발 근데 그게 아니더라. 


강용석이 중개업을 얕보는 것과 같은 메카니즘으로

나도 나홀로 소송 하다가 깨달았다.



이동국이 얼마만큼 하는 농구로

이동국의 농구실력으로 농구대잔치는 못 가는 거 아니냐?



한국의 부동산은 정략적 버블의 산물이다.

경인선 드루킹 조작같은 조직이 분명히 있다!!

문재앙 정권은 경상도 피래미 조직 잡다가 형평성 문제인지 그것도 안 잡는다.


물론, 수사가 어려운 부분은 그런 네트워크가 중개업자 단독행위가 아니기 때문이다.

정치와 유착돼 있어



대부분 군사정권 때 국가가 끼면 단념하듯

좌파독재는 특수계급 이익이 끼면 단념한다.



"조작적 증거"에도 그것을 시장주의적인 메카니즘인 양 믿겠금

중개업자는 수요공급타령. 아주 대단히 씁쓸한 공공연한 비밀이지.

기획부동산 브리핑을 한번 들어봐. 

그리고, 시장에서 홍보관 들어가보고, 

중개업자 신축물건 브리핑 들어보라. 

핵심은 간단한데 있었다.




당신이 정치권력의 호구라는 사실을 덮어버리려는 다양한 거짓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