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댓글게시판에   사용자가 인지가 어렵다는게 무슨말인 모르겠다.

아니 뉴스보고 느낀 댓글을 쓰는데,  무슨  사용자간의 소통이 원활화야?


신상노출되서  문재인 대신   대깨문들이  신상파고  찍어돌리고 하는거야?

이게 인권탄압이고 언론말살이지 뭐냐?

지금 이거 뿐만이 아니라  문재인정권을 부정하고 비판하는 댓글은  무단으로 삭제되고 있어.

문재인정권 들어서고,  댓글을 하루에  10개 밖에 못쓰는걸로 바뀌고

댓글내역 공개하는걸로  바뀌더니 급기야 이제는  프로필과 연동된  개짓거를 하겠다?

이거  이대로 무너지면, 정말  아무말도 못한다.

국민 입에  자갈을 물리고  언론탄압과  표현의 자유가 완전히 말살되는것이다.

빨리 공동대응해야한다.

 
5/13 부터 기사댓글에 프로필사진이 제공됩니다

안녕하세요, 네이버 뉴스입니다.
 
네이버 뉴스 댓글에서는 지난해 3월 19일부터 댓글모음 페이지를 통해 설정하신 프로필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댓글모음 페이지를 통해 프로필 정보가 제공되면서 댓글 사용자를 더 쉽게 인지할 수 있지만
기사 댓글에는 프로필 대신 마스킹 처리된 아이디 앞 4자리만 남겨져 있어 댓글 목록에서 사용자 인지가 여전히 어렵다는 의견이 있어 왔습니다.  
  
댓글모음 페이지로 매번 이동하지 않고도 댓글 사용자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사용자간 소통이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5월 13일부터 기사 댓글목록에서도 내가 설정한 프로필 사진을 함께 서비스합니다.  
 
( ※ 5월 13일 15시 이후 작성한 댓글과 답글 부터 적용 ) 
 
앞으로도 댓글 공간을 더욱 건강하게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댓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