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마디로 말해서, 조선왕조 이리오너라 양반 논리에 사회주의 덧입히고, 이를 위장하기 위해서 황우석이 네이처 지 포토샵 줄기세포 이용하듯, 유럽 해방신학자 이용하기. 


증산교인 있으면 봐라.

증산교 교리가 시장경제에 맞는게 있냐?

없어. 

증산교 자체가 쭝국혼의 산물이지. 

아니라고 민족혼이라고 그러면, 중화주의 부족만의 갑질권을 전제하는 말이다.



무당이 경제를 망친다

조갑제가 지워버린 박정희시대의 경제성장의 가장 핵심

전라도 무당정서를 막았음. 

90년대에 마녀사냥이니 뭐라고 유럽좌파 안고 그래서 다 허락되지만

유럽해방신학자와 이런 미친법을 같이 연대로 사기죄 법정 고발이 절실하지 싶다.


이건 유럽좌파를 끼고 도는 사기다

복거일이 영어 공용화론으로 미국을 우회하는 여론만들기 말했지?

이런 미친 신앙이 유럽좌파 우회하면 그럴싸?

그냥, 쌍으로 연대책임 처벌 함이 맞다



걱정이다. 

무당신앙 메카니즘에서 달아나야 우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