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아직 한국에 소개안 된 음식이 너무 많드라

죠지아에 자만타운이라는 동네가면 독일식당이 있는데 고기들어간 페스추리같은거며 별별 빵들 과자들 많음

한국인들은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게 쎄고 경제력도 일본인 정도 되니 80년대 일본처럼 외국음식들 붐이 이미 잇잖노

빵돠자 만들기 재밋다고 하는데... 새벽에 출근 하는 것만 빼먄.. 그래도 좋은 직업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