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시발 촌구석에서 가난하지만 너무 좋은 부모님 두분 밑에서 자라서 가난은 모르고 컷다


어찌어찌 ㅍㅌㅊ 대학가고 1차 박탈감 느끼고 군대 갔는데 왠걸 차출되서 다 학력 ㅆㅅㅌㅊ에 재력 ㅅㅌㅊ 애들만있음 2차로 느끼고


취업해서 3차 박탈감 느끼니까 ㅋㅋㅋㅋㅋ

존내 뛰어도 나는 새기들있고

더 박탈감보다 슬픈건  누구나 다 그렇게 사는줄 알았는데 특히나 힘들게 사신게 이제 다 보이더라.

그냥 고만고만한 동네서 자라고 학교 가고 대충 고졸로 취업했으면 오히려 더 행복했을거 같음.

쉬ㅣㅣㅣㅣㅣㅣㅣㅣㅣ발

엄마아빠 쏴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