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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규라 쓰고 적토마라 읽을 때

이병규 찾으러 경마장 안 가잖아. 

민주화는 소련마을 혈연 부족주의요 서양의 개념은 허구였다.

(그렇게 봐야만 문재앙이 지 혈연에는 나서고, 북한인권 외면.

박원숭이가 지 혈연에는 페미니즘, 아닌 년은 보지 학대

이게 이해가 됨)


과거부터 지금까지 전부 사기 기망이었다.

물론, 일부 포장이 맞았을 수 있다.

그러나 메인트렌드는 일베 전효성 사건처럼,

(동시에 민주화버턴의 의미처럼)

일제시대 소련마을 부족주의의 유교의 義

유튜브 걸면 그냥 지 이야기하면

본문 걸면 안보고 지 이야기함

대충 이런 추세니 소통이 되니